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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 도시재생 선진사례 해외시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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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-11-30 15:22:21 조회수 74
(사)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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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 도시재생 선진사례 해외시찰 
-통일 후 옛 동독영역 도시들의 재건사례를 중심으로

우리 학회에서는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독일 도시재생 선진사례 해외시찰을 다녀왔습니다.
이번 시찰에서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방치되었던 도시들(옛 동독 영역)이 통일된 후 독일 정부에 의해 체계적으로 재건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, 전쟁 이후 폐허였던 도시가 되살아 나고 있는 과정과 그 현황지를 시찰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.
참여하여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

○ 시찰기간 : 2017년 11월 4일~11일 (7박8일간)
○ 시찰지역 : 드레스덴, 라이프찌히, 베를린
▶Dresden
독일 색소니주의 주도. 15세기에는 상업도시로, 18세기에는 유럽의 정치, 경제, 문화의 중심지로 독일에서 네 번째로 큰 도시였으나 2차 세계대전에 의한 폭격으로 독일의 피렌체라는 별명이 무색했다. 이후 공공의 다양한 지원정책으로 다시 도시가 재건되면서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.

    
▶ Leipzig
라이프찌히는 드레스덴과 함께 색소니주에 속하는 도시로 대학, 음악, 책의 도시였으며 무역과 산업박람회장의 도시였다. 2차 세계대전의 폭격으로 도시가 전면 파괴되었으나, 공공의 체계적인 지원정책으로 다시 도시의 모습을 갖추어 가고 있다. 
    

▶ Berlin
통일 후 독일 정부는 베를린을 관리하는데 필요한 방향과 지침을 플란베르크(Planwerk Innerstadt)라는 일종의 특별조례로 마련하여, 베를린을 생태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며, 기존 도시영역의 토지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외곽으로의 도시확산을 최대한 지양하는 정책으로 도시재건에 힘쓰고 있다.
    

                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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